the truth about deleted naver news comments

*글씨가 작다 느끼시면, ctrl 키를 꾹 누르신 상태에서, 마우스 가운데의 바퀴 같이 생긴 휠을, 위로 굴리시면 됩니다.

*저녁 5시 24분, 한 기사의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359815
문재인이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을 제안했다는 내용.

*저녁 5시 42분, 영상 촬영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IcAh7u_F7L4

*저녁 5시 42분, 영상 초기, 호감순 최상위 5개의 댓글 상태를 나타낸 표. no는 댓글이 얼마나 높은 위치에 있는지 말해주고, id는 아이디, like는 호감, dislike는 비호감, direction은 문재인에 대해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에 대한 성향, reply는 댓글에 달린 답글의 수, input은 댓글이 작성된 시간, ratio는 호감이 비호감에 비해 몇배가 많은지를 말한다. 보이듯, 최상위 댓글 5개는 모두 반문적 성향이다.
noidlikedislikedirectionreplyinputratio
1univ26764negative for moon2317:284.172
2ysh819845negative for moon417:274.400
3cott17136negative for moon1617:274.750
4sean23161negative for moon617:283.787
5gian10722negative for moon717:294.864

*저녁 5시 46분 51초, 약 4분이 흐른 후, 위 5개 반문 댓글의 변화를 보여주는 표이다. 짧은시간동안 dislike가 각각 많이 증가함을 볼 수 있다. 네이버 호감순 댓글 정책중, 호감과 비호감의 차이가 3배 비율까지 낮아지면, 급속도로 호감순위가 추락하게 되는 정책이 있는데, 그것에 따라서, gian은 상위 댓글 중 가장 높은 ratio인 4.8이였지만, 가장 많이 폭락하여, 4분만에 162위로 추락함을 볼 수 있다. sean도 마찬가지로 6위까지 추락하였고, 나머지 댓글도 ratio가 3까지 떨어져, 곧 모두 추락할 것으로 보인다.
noidlikedislikedirectionreplyinputratio
1univ32199negative for moon2717:283.242
2ysh823972negative for moon817:273.319
3cott20262negative for moon1617:273.258
6sean27286negative for moon617:283.163
162gian13945negative for moon817:293.089

*저녁 5시 51분 12초, 위로부터 약 5분이 흐른 후, 역시나, 최상위 3개 댓글 마저도, 탄핵당했다. 다른 댓글들이 최상위를 차지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다른 실험인, unnatural naver news comments, 에서도 나타난다. 상위 반문 댓글들의 비호감이 갑작스럽게 인위적으로 증가하여, 모두 탄핵당하는 현상을 잘 보여준다. 그 실험에서는, 그러한 비호감의 증가가, 자연적이지 않은 인위적 변화라는 근거를, 시간에 따른 변화로 든다. 즉, 오랜 시간동안 최상위에 위치한, 반문 댓글들의 비호감이 아주 미비하게 천천히 증가하다가, 갑자기 어느 시점부터, 매우 빠르게 폭등하는 것을 인위적 변화의 근거로 드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실험에서는, 앞선, 비호감 증가 현상이, 인위적인 것이라는 근거를 시간에 따른 변화가 아닌, 다른 것으로 들겠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영상 촬영 시작과 동시에 이미, 상위 반문 댓글의 비호감이 폭등하고 있었기 때문에, 변화가 없다가 갑작스럽게 폭등하는 인위적 시발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래의 근거로 대신한다. 

*grund
저녁 5시 46분 51초, 호감순 상위부터, 댓글 여론이 어떠한지 살펴보았다. 표에서 보이듯, 결과는 1위부터 164위까지, 모두 반문적 성향. 다만 135순위의 cjjo가 쓴 댓글은, 반문인지 친문인지 불분명했다. 허나 cjjo가 쓴 이 기사 내의 다른 모든 댓글들이 반문적이므로, 135순위의 글을 반문적 성향이라 규정하였다. 호감순 상위164개 댓글이, 모두 반문적이라는 이야기는, 문재인의 행보에 대해, 매우 부정적 여론이 극단적으로 다수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164개의 댓글이 상위에 랭크했음에도 불구하고, 호감이 많은 거물급 댓글들에게만, 비호감이 너무 많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또, 너무 빠르게 증가한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164개의 반문적 여론이 상위를 차지했는데, 어떻게 비호감이 표에서 보듯, 저렇게 많을 수가 있으며, 최상위의 댓글들이 탄핵당할수가 있을까? 원래대로라면, 매우 적은 비호감을 유지해야 정상이 아닌가? 반대로 생각하면, 비호감이 많으니까, 상위에 친문적 댓글들도 존재해야 정상이 아닌가? 반문적 댓글에 달린 호감은 반문 여론을 반영하며, 비호감은 친문 여론을 반영한다. 비호감이 저렇게 많이 포진하고 있고, 빠르게 증가한다는것은 친문 여론이 많다는 것인데, 도대체 왜 호감순 상위에 164위까지 아무런 친문적 댓글이 존재하지 않는가?
no1id1like1dislike1direction1reply1input1ratio1no2id2like2dislike2direction2reply2input2ratio2
1univ32199negative for moon2717:283.2483jrle122negative for moon017:426.00
2ysh823972negative for moon817:273.3284ez20122negative for moon117:406.00
3cott20262negative for moon1617:273.2685f.hangook122negative for moon017:406.00
4hyon336negative for moon117:395.5086jong122negative for moon017:406.00
5revi274negative for moon017:336.7587tjrl122negative for moon017:366.00
6sean27286negative for moon617:283.1688damb122negative for moon017:346.00
7jang4912negative for moon017:304.0889lool122negative for moon017:346.00
8inte378negative for moon017:294.6390homp122negative for moon017:346.00
9seon316negative for moon017:295.1791hill122negative for moon017:336.00
10kyl5285negative for moon117:355.6092ctyr122negative for moon017:296.00
118lee254negative for moon017:296.2593sofy122negative for moon017:296.00
12crst192negative for moon017:349.5094ekyo122negative for moon017:296.00
13goqu130negative for moon017:4413.0095jeon91negative for moon017:449.00
14arch6016negative for moon017:303.7596ojy791negative for moon017:439.00
15f.gildong6016negative for moon017:283.7597mayl91negative for moon017:439.00
16kjm84812negative for moon217:294.0098lens91negative for moon017:429.00
17gu69399negative for moon017:294.3399jhsb91negative for moon017:419.00
18ysh6306negative for moon017:295.00100twbo91negative for moon017:3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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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idrh244negative for moon017:376.00102fino91negative for moon017:3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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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jrl203negative for moon017:336.67104cyon91negative for moon117:359.00
23idrh203negative for moon017:316.67105jerr91negative for moon017:359.00
24ybwk172negative for moon017:398.50106cosc91negative for moon017:339.00
25limt172negative for moon017:318.50107theg91negative for moon017:329.00
26snag172negative for moon017:298.50108paek91negative for moon017: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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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wind141negative for moon017:3414.00110nois60negative for moon017:4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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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zera379negative for moon217:324.11113heew60negative for moon017: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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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luck286negative for moon017:294.67116nois60negative for moon017:436.00
355000224negative for moon017:395.50117hwas60negative for moon017:426.00
36ihji224negative for moon017:355.50118rlad60negative for moon017:396.00
37kbm7224negative for moon017:305.50119gu6960negative for moon017: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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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qazw193negative for moon017:316.33121luck8326negative for moon017:283.19
40jaja193negative for moon017:306.33122ysh0329negative for moon017:373.56
41hank307negative for moon017:304.29123seoj298negative for moon017:303.63
42wind276negative for moon017:294.50124uji0267negative for moon117:363.71
43omeg245negative for moon017:374.80125worl267negative for moon017:293.71
44560j245negative for moon017:354.80126fogl236negative for moon017:3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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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erty245negative for moon117:284.80128tjrl205negative for moon017:304.00
47hsuc214negative for moon017:335.25129m669143negative for moon017:3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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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jamm152negative for moon017:387.50131kvs1143negative for moon017:3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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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i6l3152negative for moon117:347.50133bnmh143negative for moon017:304.67
52cjjo152negative for moon017:327.50134spdl143negative for moon017:304.67
53arch121negative for moon017:4012.00135cjjo143negative for moon017:294.67
54ybwk121negative for moon017:3812.00136maha143negative for moon017:2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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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mayl121negative for moon017:3812.00138dear112negative for moon017:4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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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fino80negative for moon017:428.00146sjpk81negative for moon017:328.00
65cyon3710negative for moon017:333.70147ktic81negative for moon017: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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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zon2246negative for moon017:294.00158cjjo50negative for moon017:455.00
77guna246negative for moon017:294.00159doln50negative for moon017: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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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cjjo215negative for moon217:364.20161dhqk50negative for moon017:435.00
80unfr215negative for moon017:294.20162gian13945negative for moon817:293.09
81ktic184negative for moon017:414.50163satt319negative for moon017:303.44
82jamm122negative for moon017:436.00164wnst226negative for moon017:293.67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위 거물급 댓글들에게만 유독, 비호감 폭탄이 폭격된 현상을 보기 위해, 아래 그래프를 보자. 위의 표의 댓글 164개를, 호감수가 큰 순서로 다시 정렬한 것이다. 파란선은 다시 정렬된 댓글의 호감수를, 붉은선은 비호감수를 나타낸다. 높은 호감을 받은 거물급 반문 댓글들에게만, ratio가 거의 3배 차이가 날 정도로, 비호감이 많이 달린 것을 볼 수 있다.

이번엔, 비율로 접근해보자. 아래의 그래프는, 호감수가 큰 순서로 정렬시, 각각의 호감이 비호감에 비해 몇배가 많은지를 보여주는 ratio를, 많은 호감을 받은 거물급 반문 댓글에서 호감이 작은 별볼일 없는 반문 댓글이 되어가며, 점차 어떻게 변화 하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왼쪽부터 보면, 많은 호감을 받은 댓글에서, 적은 호감을 받은 댓글로 갈수록 호감과 비호감의 비율 차이가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직선으로 그어진 추세선이 이것을 더욱 잘 설명 해준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호감과 비호감의 비율 차이가 높아진다는 것은, 서로의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로, 비호감이 호감에 비해 점점 작아지거나, 호감이 비호감에 비해 점점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호감수가 많은 최상위에 있던 반문 댓글들에게, 비호감 폭탄이 하위에 있던 녀석들보다, 호감 비호감 비율 차이가 3배에 가까워질 정도로 과하게 투척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과연,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위 거물급 반문 댓글들에게만 유독, 비호감이 폭격되는 것이 자연적인 상황일까? 이때, 짱구가 이렇게 물어볼 수 있다. '최상위에 노출되어 있었으니, 당연히 하위에 있는 반문 댓글보다 더 비호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 아닌가?' 물론 그렇다. 허나, 다시 반문해본다면, 호감을 더 많이 받을 기회 역시 똑같이 주어진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164개의 호감순 댓글이 모두 반문 댓글인, 극단적 반문 여론 상황에서, 당연히 최상위에 노출된 댓글들의 호감이, 비호감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더 급속도로 '많이' 박혀서, 비호감과의 차이를 극대하게 벌려야 정상 아닐까? 아래의 기사를 보자. 이혜훈의 비리 혐의에 대한 내용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week&oid=052&aid=0001053109&date=20170830&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3

아직 비리가 확정난 것도 아닌 사건에, 이러한 추측성 댓글들이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댓글들의 수치를 잘 살펴보면, 짱구의 말이 왜 설득력이 떨어지는지 알 수 있다. 최상위에 노출되었으니 비호감이 더욱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비율을 보시라. 위로부터 10대1, 9대1, 8대1, 7대1, 6대1의 비율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앞서서 내가 보여준 ratio 그래프는 호감이 많을 수록 비호감과 호감 비율 차이가 점점 작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지만, 이 기사의 댓글은 완전 정반대가 아닌가? 호감이 많을 수록 비호감과 호감 비율 차이가 점점 커지는 것을 똑똑히 볼 수 있다. 이런 모순되는 점들을 볼 때, 짱구의 말은 설득력이 없다. 앞서 내가 반문한 것처럼, 최상위에 노출된다면, 비호감만 높아질 기회가 많은 것이 아니라, 호감 역시 높아질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즉, 전체적 댓글 여론이 극단적으로 반문적인 상황이라면, 호감순 상위의 댓글에 달린 호감과 비호감의 비율 역시, 그 호감순 고하 위치에 상관없이 '반문 여론'을 따라가야 정상이라는 것이다. 아래의 표를 보자.
noidlikedislikedirectionreplyinputratio
1univ32199negative for moon2717:283.24
6sean27286negative for moon617:283.16
2ysh823972negative for moon817:273.32
3cott20262negative for moon1617:273.26
120ky4914045negative for moon017:283.11
162gian13945negative for moon817:293.09
73sins13242negative for moon717:303.14
29pgui9729negative for moon217:283.34
121luck8326negative for moon017:283.19
14arch6016negative for moon017:303.75
저녁 5시 46분 51초, 164개의 호감순 댓글을 다시, 순수 호감수 크기에 따라 정렬한 표에서 제일 호감수가 많은 최상위 10개만 따로 뽑은 표이다. 표에서 보이듯, 역시 많은 호감을 받았던 상위 반문 댓글들은 비호감이, ratio가 3배수가 될 때 까지 많이 투척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앞서 보여준 ratio 그래프에 잘 나타나듯이, 164개의 반문 댓글은, 호감이 적은 별볼일 없는 반문 댓글 일수록 호감과 비호감의 비율 차이가 커졌다. 이것은 쉽게 말해, 별볼일 없는 저순위의 반문 댓글에는 비호감이 비정상적으로 달리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점들을 모두 통틀어 볼때, unnatural naver news comments 실험에서 나타난, 인위적 댓글 조작 과정과 맞물리는 점이 있다. 인위적 댓글 조작 과정을 다시 설명하자면, 먼저 호감순 최상위의 반문 댓글들의 비호감을 급증시킨다. 단 네이버의 정책중, 호감이 비호감의 3배 정도가 될 때, 댓글이 호감순 상위에서 추락하는 정책이 있으므로, 비호감을 호감과 3배 차이 정도가 될 때 까지만 올리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그러면 아무리 호감 덩어리가 큰 반문 댓글이 최상위에 있다 하더라도, 급락하기 때문이다. 내가, 164개의 호감순 댓글 중, 유독 최상위에 위치했던, 호감수가 많은 거물급 반문 댓글들에 집중적으로 ratio가 3배수가 될 때 까지, 비호감이 투척되는 것이 인위적 변화라고 의심했던 것과 맞아 떨어진다.

이 기사의 초창기 댓글 여론은 극단적으로 반문적이였다. 저녁 5시 46분 51초, 호감순 1위부터 164위까지, 모두 반문적이라는 것만봐도 알 수 있다. 더군다나, 영상으로 164위까지 밖에 체크하지 못했기 때문에 모르지만, 만약 아래의 순위를 더 확인했다면, 반문 댓글이 165위부터 더 많이 순위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또, 호감순 164개의 댓글은 저녁 5시 27분 부터 47분 까지의 범위를 가지므로, 실제로 그 시간 중에 작성된 전체 댓글을 확인해 본 결과. 총 398개의 댓글이 작성되었고, 성향 분석을 해보았더니, 작성된 댓글들의 반문 친문 비율이 8:1 정도임을 확인했다. 이정도의 극단적인 여론이라면, 위의 이혜훈 기사 여론과 같이, 상위에 있는 댓글들이 더욱 더 많은 호감을 얻어내어, 비호감과의 차이를 벌려야 정상이 아닐까? 극단적 반문 여론 상황에, 최상위에 위치한 반문 댓글들만 ratio가 3배 정도가 될 때 까지 떨어져서, 결국 탄핵당해버리는 상황은, 위의 근거들을 토대로 볼 때, 특정 세력의 개입으로 인한, 인위적인 비호감 증가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chaos
거물급 댓글들이 탄핵당하면, 그 다음에는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 호감의 덩어리가 큰 녀석들은, 비호감이 ratio가 3이 될 때 까지는 올라야, 사라지므로, 최상위 순위 변경이 굼뜨다. 호감이 큰 거물급 댓글이 상위에 버티고 있는한, 어지간하면 최상위권에선 순위의 변화가 없다는 말이다. 최상위만 보면 전체적인 순위 변동이 없어보이지만, 사실 하위 부근은, 계속해서 순위가 변동되는 춘추전국시대이며, 혼돈의 연속이다. 물론 기사를 보고 호감 비호감을 올리는 사람이 좀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때문에, 새벽 시간에는, 하위부근도 변동이 적다. 유동인구가 적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최상위권의 호감 덩어리가 큰 거물급 댓글이 탄핵당하면 어떻게 될까? 최상위권 역시 혼돈상태에 빠져들게 된다. 계속해서 순위가 변칙적으로 바뀌게된다. 호감의 덩어리가 작은 녀석들이 상위로 올라오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단 하나의 비호감 증가가, 호감 비호감 비율에 극심한 타격으로 다가온다. unnatural naver news comments 칼럼에서, 인위적 조작 과정을 볼 수 있는데, 거물급 반문 댓글들이 탄핵당하고, 카오스 상태에 돌입한 후, 갑자기 친문 댓글의 호감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즉 거물을 없애고, 보잘것없는 놈들끼리 박터지게 싸울때, 친문 댓글을 비정상적으로 지지하여, 권좌를 차지시키며, 막대한 호감량을 누적시켜, 최상부에 고정시킨다. 이처럼 최상부의 카오스 상태는 댓글의 인위적 조작 상황에 거의 항상 나타나는 비자연적 현상이다.  

칼럼의 초반부를 다시 상기시켜보자. 상위에 있던 반문 댓글들의 ratio가 3까지 내려가, 결국 탄핵당하는 부분까지 보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이 인위적이라는 근거를 대기 위해, 여러 예시를 들어 설명을 했다. 그럼, 이 기사의 상황에서, 거물급 반문 댓글들이 탄핵 당한 후에 댓글 여론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자. 역시, 카오스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unnatural naver news comments 칼럼에서, 볼 수 있는 인위적 조작 과정처럼, 친문 댓글이 상위로 올라올 것을 예상했는데, 이번 기사의 댓글 여론에서는, 친문 댓글이 상위로 올라가 인위적으로 권좌를 차지하는 현상이 아니라, 더욱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다. 바로, 삭제된 댓글들이, 카오스 상태에서, 최상위에 과하게 노출되는 기이한 현상이다.

*deleted comments
앞서 설명했듯이, 거물급 댓글이 탄핵당하면, 카오스 상태에 진입하는데, 호감의 덩어리가 작은 녀석들이 상위에 있으므로, 조금의 비호감 증가로, 금방 다시 하위로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번 경우는, 카오스 상태 후에, 친문 댓글이 전폭적 지지 증가로 상위에 고정되는 현상이 아니라, 삭제된 댓글이 위의 캡처와 같이, 상위에서 과하게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것은 카오스 상태에서만 가능한 현상인데, 최상위에 있던 댓글들이 실시간으로 삭제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삭제된 댓글들이, 거물급 반문 댓글들이 최상위에 군림한 고요한 시대에, 하위에서 떠돌다가, 거물들이 탄핵당하고, 카오스 상태가 되자, 수면으로 떠오르는 현상이다. 이것의 본질을 모르고, 무작정 호감순 상위 댓글이 실시간으로 삭제된다고 비난하는 것은 맞지 않다. 그러나, 아무리 카오스 상태라 해도, 기존에 삭제되었던 오래된 댓글들이, 수면위에 누적되려면, 상위에서 계속 바뀌며 등장하는 호감수가 적은 녀석들이, 계속해서 비호감 공격을 받아, 아래로 내려가는 현상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카오스 상태하에, 호감 덩어리가 작은 글이 상위에 위치하고, 전폭적 지지를 받고 적은 비호감 공격을 받는다면, 그것은 상위에서 더이상 내려가지 않고, 그 덩치를 키워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삭제된 댓글이 수면위로 올라올 기회가 사라진다. 금방 사라지는 녀석이 아니라, 막대한 지지를 받는 녀석이 권좌를 차지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카오스 상태에서, 어떤 댓글이 상위에 올라오건,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계속 비호감 공격을 받는다면, 결국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차차 누적되기 시작한다. 삭제된 댓글에게는 호감도, 비호감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the truth about deleted naver news comments
만약,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노출되는 기이한 현상이, 누군가의 계획된 의도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지금부터 그것이 누군가의 의도임이 분명함을 논하고자 한다. 앞서서, 카오스 상태에서는, 어떠한 댓글이 상위로 올라오건, 조금의 비호감 투척만으로도 다시 경질당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 이유는 호감의 덩어리가 너무 작기 때문이다. 아래의 캡처에서 jeju가 쓴 댓글을 보자. 이것은 영상 시간, 12분 17초에 캡처된 것. 반문적임을 알 수 있다. 호감은 11개, 비호감은 1개, 호감과 비호감이 11배 차이임을 볼 수 있다. 거물급 반문 댓글이 탄핵당한후 카오스 상태에서, 이런 적은 덩어리의 호감을 가진 녀석의 운명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
*아래는, 영상시간 15분 15초의 캡처이다. 위로부터 3분이 지난 후, jeju의 댓글의 호감은 29, 비호감은 8임을 볼 수 있다. 3분전보다 호감이 18, 비호감은 7이 증가했으며, 호감과 비호감의 비율은 3분전에 11배 차이인 것이, 이젠 3.625 수준으로 하락함을 볼 수 있다. 호감을 누른 사람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비호감을 투척하는 것만으로, 이정도의 비율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녀석들이 카오스 상태에서 권좌를 차지하기는 너무나 힘들다. 상위에 올라오는 반문글마다 누군가가 비호감을 눌러대니, 어떤 녀석이 권좌를 차지하겠는가?

*다른 예를 하나 더 보자. 아래는, 영상시간 15분 31초의 캡처이다. jang의 댓글을 살펴보자. 역시 반문적이다. 이 녀석이 과연 권좌를 차지할 수 있는지, 또 한번 지켜보자. 이 녀석의 호감은 11, 비호감은 2, 비율 차이는 5.5배 이다.

*아래는, 영상시간 16분 18초의 캡처이다. 위로부터 50초가 지난 상황이다. jang의 댓글을 보자. 호감은 36, 비호감은 10으로 늘었다. 각각 위로부터 50초만에, 호감은 25, 비호감은 8이 늘었다. 역시 호감에 비해 비호감이 훨씬 적게 늘었음에도, 비율이 5.5에서 3.6으로 줄었다. 이런식으로 반문 댓글들이 권좌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는 인위적 조작이 벌어지는데, 재밌는것은, 그렇게 계속 상위에 새로 올라온 덩어리가 작은 반문 댓글들이 다시 경질당하면서,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차곡차곡 누적되기 시작된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이녀석들에겐 호감도 비호감도 올릴 수 없기 때문에, 전폭적 지지를 받는 댓글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오래전에 삭제되었던 댓글들이나, 새로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하나하나 계속 누적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거물급 반문 댓글이 탄핵당한후, 카오스상태가 돌입하고, 정말 삭제된 댓글이 최상위에 노출될때까지, 모든 댓글들의 ratio가 3까지 떨어지게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사 작성 시간부터 위 캡처 시간인 17시 58분까지 작성된 모든 댓글들의 ratio를 분석해보았다. 아래의 표는 17시 58분까지 작성된 모든 댓글을 ratio가 낮은순으로 배열한 것이다. 놀랍게도 표를 보면 정말로 모든 댓글들이, 삭제된 댓글이 최상위로 노출될 때까지 ratio가 3이 되도록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누군가가 과거에 삭제된 댓글이 상위로 올라오도록 유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카오스 상태에서 상위에 올라오는 모든 댓글에 비호감을 폭탄테러한 증거로 충분하다. 놀랍지 않은가?
like1dislike1ratio1like2dislike2ratio2like3dislike3ratio3like4dislike4ratio4
1200.0500771.00001491.555636182.0000
1180.0556771.00001491.55561682.0000
1170.0588661.00001491.555622112.0000
1150.0667881.00001491.555630152.0000
1120.0833771.00001491.555630152.0000
2190.105314141.00001491.555624122.0000
3280.1071661.00001171.57141892.0000
190.1111771.00001171.571426132.0000
2170.1176771.00001171.571434172.0000
180.1250551.00001171.571424122.0000
2150.1333661.000030191.578944222.0000
2140.1429661.000019121.583320102.0000
2130.153822221.000019121.583330152.0000
3190.1579771.000027171.588228142.0000
3190.1579771.000016101.600030152.0000
2120.1667111.000016101.600022112.0000
2100.2000661.000016101.600024122.0000
150.2000551.000016101.600028142.0000
8400.200013121.08331381.625024122.0000
150.200012111.09091381.625024122.0000
5240.208322201.10001381.625026132.0000
10480.20831091.11111381.62501892.0000
3140.21431091.11111381.625042212.0000
290.22221091.111149301.633332162.0000
14610.229519171.117618111.636428142.0000
3130.2308981.125018111.636424122.0000
4170.2353981.125018111.636450252.0000
3120.2500981.125028171.647136182.0000
140.2500981.125028171.647144222.0000
280.2500981.12501591.66671892.0000
4160.2500981.12501591.666765322.0313
3120.2500871.14291591.666739192.0526
140.2500871.14291591.666735172.0588
140.2500871.142920121.666733162.0625
3120.2500871.14291591.666731152.0667
5180.2778871.14291591.666731152.0667
270.2857871.14291061.666760292.0690
270.2857761.16671591.666729142.0714
260.333314121.166725151.666729142.0714
390.3333761.16671591.666729142.0714
5150.3333761.166720121.666729142.0714
390.3333761.166727161.687529142.0714
4120.3333761.166722131.692329142.0714
390.33331191.222217101.700027132.0769
4110.36361191.222217101.700025122.0833
4110.363616131.230817101.700025122.0833
4110.36361081.250017101.700023112.0909
7190.36841081.250017101.700021102.1000
380.37501081.250034201.700042202.1000
380.37501081.250017101.700021102.1000
4100.40001081.25001271.714342202.1000
4100.40001081.250024141.714321102.1000
250.400024191.263224141.714340192.1053
10240.416719151.266724141.714338182.1111
370.4286971.28571271.714336172.1176
370.4286971.28571271.714334162.1250
490.4444971.28571271.714334162.1250
490.4444971.285719111.727332152.1333
490.4444971.285719111.727347222.1364
10220.4545971.285719111.727330142.1429
240.5000971.285719111.727330142.1429
480.500017131.307733191.736843202.1500
5100.500021161.312521121.750028132.1538
480.5000861.33331481.750041192.1579
6120.5000861.333321121.750041192.1579
6120.50001291.33331481.750026122.1667
360.5000861.33331481.750039182.1667
480.5000861.333337211.761948222.1818
240.500016121.333323131.769224112.1818
590.5556861.333323131.769235162.1875
470.57141291.333323131.769257262.1923
470.571431231.34781691.777844202.2000
470.571415111.36361691.777833152.2000
470.571415111.363625141.785722102.2000
8140.57141181.375025141.785742192.2105
470.57141181.375025141.785740182.2222
350.60001181.375018101.800058262.2308
350.600022161.375018101.800056252.2400
350.60001181.375027151.800063282.2500
6100.60001181.375018101.800034152.2667
350.60001181.375018101.800032142.2857
580.62501181.375018101.800039172.2941
580.62501181.375018101.800023102.3000
580.62501181.375027151.800023102.3000
580.62501181.375018101.800037162.3125
580.62501181.375018101.800037162.3125
9140.642921151.400027151.800044192.3158
690.6667751.400020111.818251222.3182
460.666714101.400020111.818249212.3333
460.666714101.400020111.818235152.3333
460.666717121.416720111.81821462.3333
460.666717121.416720111.818242182.3333
460.66671071.428620111.818264272.3704
460.666720141.428620111.818257242.3750
460.66671071.428631171.823531132.3846
9130.69231071.428622121.833393392.3846
570.71431071.428622121.833367282.3929
570.71431071.428622121.833365272.4074
570.71431391.444435191.842153222.4091
570.71431391.44441371.857141172.4118
10140.71431391.44441371.8571109452.4222
680.75001391.444426141.857151212.4286
340.75001391.444426141.857139162.4375
8100.80001391.44441371.857166272.4444
450.80001391.444426141.857149202.4500
450.800016111.45451371.857159242.4583
450.800016111.454528151.866769282.4643
450.800016111.454530161.875037152.4667
8100.800019131.461530161.875057232.4783
560.833328191.47371791.888930122.5000
560.833331211.47621791.8889158632.5079
560.833321141.50001791.888953212.5238
560.83331281.500036191.894786342.5294
10120.833315101.500019101.900038152.5333
560.8333961.500021111.909169272.5556
560.833318121.500021111.909193362.5833
560.833315101.500021111.909196372.5946
560.83331281.500023121.9167103392.6410
10120.83331281.500023121.9167128482.6667
11130.8462961.500023121.9167129482.6875
11130.84621281.500023121.916757212.7143
670.85711281.500023121.916790332.7273
670.857115101.500023121.9167126452.8000
670.85711281.500023121.9167271942.8830
780.875024161.500023121.9167110382.8947
9100.90001281.500023121.9167120412.9268
9100.90001281.500023121.9167162543.0000
12130.92311281.500025131.9231175583.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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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00001281.500027141.92863161043.0385
661.000035231.521727141.92864661433.2587
771.000020131.538529151.9333147364.0833
441.000017111.545529151.9333131294.5172
661.000031201.550029151.9333346477.3617
771.00001491.555635181.9444750858.8235
771.00001491.555641211.95246355810.948

*이 표는 위의 표에서 마지막에 위치한, ratio가 3점 초반대가 아닌 녀석들만 뽑아 놓은 것이다. jang이 쓴 댓글은 영상에서 보면 17시 58분경 당시 ratio가 3점대 초반까지 내려가므로, 4점의 ratio는 나중에 양념이 모두 끝난 후, 올라간 것이라 보면 된다. 데이터는 17시 58분경 당시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후에 기사에 다시 들어가 뽑아낸 댓글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한 것이기 때문이다. e_ch가 쓴 댓글은 이미 삭제된 댓글이 상위에 누적되었던 시간대인 17:57분경에 작성된 것이다. 그것은 그 시간대에 방금 생성된 따끈따끈한 댓글이므로, 당시에 호감수가 표에서 보듯 많지 않았다는 것이며, 영상으로 확인시 상위에 노출되지 않았던 점을 본다면, 당시 3점 초반이 안되는 비율이라 할 수 있다. 나머지 prot와 brad가 쓴 댓글이 매우 높은 수치의 비율을 받은 이유는 조금 후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어찌되었든, 164개의 반문 댓글이 상위를 모두 차지할 정도의 매우 극단적으로 반문적인 정서가 팽배했는데, 그 시간대인 17시 46분부터 삭제가 누적되는 17시 58분경까지 12분 사이에 모든 댓글의 ratio가 이렇게까지 기적적으로 떨어지는 것은 초등학생이 봐도 인위적인 것을 알 수 있다. 
idcommentsinputreplylikedislikeratio
jang이번달에만 북한 군인 2명이 귀순했습니다 그사람들도 얼마나 살기힘드면 귀순했겠습니까17:460147364.0833
e_ch얼른 한반도에도 평화가 찾아오길~~17:570131294.5172
jang이번달에만 북한 군이 2명이 귀순했습니다 그사람들도 얼마나 살기힘드면 귀순했겠습니다17:463346477.3617
prot아 인간적으로 댓글 조작좀 그만 쳐해17:5828750858.8235
brad와 진짜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에서 소름돋았다 ㅋㅋㅋㅋ17:58136355810.9483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왜,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노출누적되도록 유도하는 것인가? unnatural naver news comments 칼럼에서의 상황을 생각해보자. 새벽동안 반문여론이 거세다가, 기사를 보는 유동인구가 적은, 아침이 되기전 시점에, 거물급 반문 댓글들이 탄핵되고, 새로 등장한, 친문 댓글에게 비호감은 거의 박히지 않고, 호감만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권좌에 고정되는 현상을 보았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일단 새벽이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적어서, 친문 댓글이 새롭게 상위에 등장하더라도, 비호감이 박히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그 상황이, 새벽시간이 아닌, 지금 이 칼럼의 상황과 같이,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문재인에 대해 거부하는 여론이 치솟을 때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카오스 상태에서 친문 댓글이 상위에 노출되더라도, 조작세력이 호감을 비정상적으로 늘리는 것 못지 않게, 반문 여론에 의해, 비호감도 적지 않게 오를 것을 알 수 있다. 위의 여러 예시에서 나타나듯, 새롭게 등장했던 반문 댓글들에게, 짧은 시간동안 비호감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호감 역시 많이 늘었기 때문에, 반문적 성향의 유동인구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친문 댓글을 상위에 노출시키더라도, 금세 비호감이 늘어버려, 조작세력이 의도하는, 친문 댓글이 카오스 상태에서 권좌를 차지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어 진다는 것이다. 거기다 더해서, 문재인의 행보에 대해 좌우를 가리지 않고 누가봐도, 이상하다고 생각할 만한, 즉 쉴드가 어려운 행보를 보여준 기사이므로, 더더욱 친문적 성향의 댓글을 베스트로 올리기 어려운 상황인 것이다. 더군다나, 기사의 초반 여론 상황은 호감순 상위 164개가 모두 반문적일 정도로 극단적 반문 정서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기사를 많이 보는 저녁 시간대에, 친문 댓글이 카오스 상태에서 베스트로 고정되는 것은 더더욱 쉽지 않다는 것이다. 

*조작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상위를 점유하던 거물급 반문 댓글에게 비호감을 투척하여 탄핵시킨후, 카오스 상태를 만드는데, 친문 댓글로 상위 권좌를 차지시키기에는 여론 상황이 좋지 않고, 그렇다고 거대인력을 투입시켜 친문 댓글을 상위로 꾸역꾸역 올려놓는다고 해도, 분명히 비호감이 꽤 많이 박힌채로 베스트에 있을것이다. 또, 저녁퇴근후 일반 사람들이 기사를 본 후, 좌우를 떠나서 분명히 국제정세에 맞지않는 문재인의 이상한 행보임에도 불구하고, 베스트 댓글들이 모두 문재인을 찬양할때, 과연 댓글여론에 대해 위화감을 느끼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친문 댓글을 상위로 올리기에는 여러가지로 악상황이며, 오히려 올라간다 하더라도 역효과가 날 수 있는 상황이므로, 이럴때 쓸수있는 plan b를 마련해둔 것이다. 먼저 카오스 상태에서, 상위에 올라오는 반문글마다 비호감을 투척하여, 쉽게쉽게 끊임없이 경질시키고,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차곡차곡 노출되도록 유도한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은 삭제된 댓글이 노출된 것을, 베스트 댓글이 실시간으로 삭제되었다고 착각하여, 문재인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아닌, 오로지 삭제된 댓글에 대한 이슈로 눈을 돌리게 된다. 생각해보자.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 모두 누적되어 있는 이 기이한 상황에, 당연히 관심이 쏠리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도대체 조작세력은, 친문 댓글이 아닌 어떠한 것을 상위로 올리고자, 삭제된 댓글이 상위로 노출되게 유도하였는가? 다시 카오스 상태를 상기시켜보자. 카오스 상태에서, 상위에 뜨는 글들이 비호감 투척을 당하여 수시로 경질당하여, 왕좌가 비어있었던 상황. 삭제된 댓글들이 점차점차 위로 올라와 상위를 점유하였다. 그런 상황에 드디어 조작세력의 빛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등장한다.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잠재우며, 카오스 상태에서 상위 왕좌를 반문 여론의 반대 없이, 쉽게 차지할 수 있는 성향의 댓글은 무엇인가? 바로, 댓글 삭제 현상을 이슈화하는 물타기 댓글이다. 사람들은 저 상위의 삭제된 댓글들이 실시간으로 삭제되었다고 착각하므로, 그것에 대한 분노로 인해, 그러한 삭제 물타기 댓글이 어떠한 음흉한 의도로 쓰여진지도 모르고, 비호감을 누르긴 커녕, 오히려 호감을 얼씨구나하며 올려버린다. 거기에다, 조작세력의 호감투척이 배가됨으로 인해 완벽한 시너지효과를 가져온다. 결국 댓글 삭제로의 물타기는 상위를 점유하게 되고, 이 기사에 대한 여론의 본질인, 문재인에 대한 비판은 온데간데 없고, 쓰레기만 상공에 떠다니게 된다. 아래의 캡처를 보자. prot의 댓글과 같은 것이, 서서히 공백의 왕좌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한다.  

*아래의 표는, 삭제된 댓글이 상위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댓글 삭제를 이슈화하는 물타기글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호감수가 증가하였는지 나타내준다. video time은 영상의 분초를, real time은 실제 시간을, 옆의 열들은 왼쪽이 댓글 작성자의 아이디, 오른쪽이 댓글이 작성된 시간을 의미한다. 보이듯, 저녁, 6:58:58부터 6:03:44까지 4분 46초동안 얼마나 호감수가 빠르게 증가한지 볼 수 있다. 위의 캡처에 나온 처음으로 최상위에 등장한 prot이 작성한 물타기글은, 표에서 보이듯, 삭제된 댓글이 최상위에 누적 노출되었던 절정기인 17시 58분에 작성된 것이며, 작성됨과 동시에 반문 정서를 가진 사람들과, 인위적 조작세력의 호감투척을 한몸에 받아낸다. 나머지 물타기 댓글들도 17시 58분 이후에 작성된 것들이며, 거침없이 상승한다.
video timereal timeprot/1758hkk1/1759reds/1801wodl/1801sols/1801bara/1801
16245:58:584
16305:59:048
16365:5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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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6:03:0986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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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86:03:329190361921
21046:03:389192372223
21106:03:44929338222218

*아래의 그래프로 위 표를 보충한다. 특히 빨간색과 파란색 댓글을 보면, 짧은 시간동안 0수준에서 100수준까지 비약적으로 상승함을 볼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증가가 조작세력의 호감투척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삭제된 댓글들을 상위에 노출시켜, 네티즌들에게 최상위 댓글들이 실시간으로 삭제된 것처럼 속이고, 댓글 삭제 현상에 대해 비판하는 듯한, 비판의 대상 주어가 불분명한 글을 그 시점에 작성해버리니, 조작 세력의 호감 투척 뿐만 아니라, 반문 세력의 호감까지 얻어내는 일거양득을 보여준다. 그러니 물타기가 실패할 수 있겠는가.


*아래는 상위를 모두 점유한, 삭제에 대한 물타기 댓글이다. 교묘하지 않은가? 비판의 대상에 대한 주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왜그럴까? 그렇다. 만약, 삭제된 댓글이 상위에 누적되어 마치 실시간으로 마구잡이 삭제된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 주어를 일베나 다른 우파세력으로 넣고, 삭제쇼를 하는 사람들이 사실 그들이라 하는 글이 상위에 올라왔다면, 과연 최상위에서 저정도의 전폭적 지지를 받아낼 수 있었을까? 반문적 여론이 극단적인 상황에서, 댓글 삭제가 사실 우파세력의 짓이였다는 물타기류는 절대 최상위에서 버틸 수 없었을 것이다.


*저녁 6시 18분 48초, 아래 캡처의 오른쪽 창을 보면, 댓글 삭제가 누구의 소행인지에 대한 2차 물타기 글들이 양지로 슬그머니 올라오는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언급된 것들은 일베충, 박사모 등이며, reds는 바로 전에 본 상위 캡처에 올라온 '우르르 댓글 삭제???'를 쓴 인물과 동일인으로 보인다. 이자가 쓴 상위 캡처의 글은 주어가 없기에, 카오스 상태에서, 분노한 네티즌들을 현혹시켜, 쉽게 상위 왕좌로 올라왔는데, 이제 1차 물타기는 성공했으니, 2차 물타기로서 그것의 주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댓글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reds가 2분 후에 쓴 댓글을 보자. '뭐지? 일성베스트 우르르 댓글 삭제? 대박 궁금!' 삭제에 대한 주어를 슬그머니 끌어올리는 모습이 보인다. 이야기는 맞아 떨어졌다.
*조작세력이 이 고도의 물타기 수법으로 인한, 상위고지점령으로 얻는 것은 무엇인가? 일단,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완벽히 잠재운다. 그리고 그 화살을 댓글 삭제로 돌리는데, 과연 누가 댓글을 삭제하는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자칫 문재인이나 네이버에게 돌아갈수있다는 점을 알기에, 2차 물타기가 시작된다. 1차 물타기는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잠재우기 위한 목적이며, 이미 그것을 이루었다. 2차 물타기는, 이 댓글 삭제가 바로 우익의 조작질이라고 선동하는 작업이다. 그러면 퇴근 시간에 뉴스를 켜고 이 개판을 보는 사람들은, 또 일베가 자작쇼를 했다고 생각하고 침을 뱉지 않겠는가.

*필자는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에서 춤추는 현상에 대해 설명해왔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 조작세력이 먼저, 거물급 반문 댓글의 비호감을 폭등시켜 탄핵시킨 후, 카오스 상태를 만들고, 모든 댓글들의 비호감을 ratio가 3배 초반대가 되도록 투척하여,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로 차곡차곡 노출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동영상을 보면, 실시간으로 삭제되는 댓글들이 상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과거에 삭제된 소수의 댓글들이, 다른 모든 댓글들의 ratio가 급락하여 상위에 서서히 노출될 뿐이다. 즉 소수의 과거에 삭제된 댓글들이 중첩되어 카오스 상태와 어울려 상위에서 칼춤을 춰대니 당연히 사람들이 흥분하고 물타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다음 기사를 보자.

*이것은 9월 26일자 정치 기사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2964087
전체 댓글 225, 현재댓글 193, 작성자삭제 32, 임을 볼 수 있다.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고, 호감순 상위에도 댓글 삭제에 관련된 아무런 이야기가 없음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의 전체 댓글중 삭제된 댓글 비율은 32/225=0.1422이다. 즉 100개중 14개가 삭제되었다는 것이다. 네이버 정치 뉴스에서 삭제되는 댓글은 일반적으로 10%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수치임을 확인 할 수 있다.

*충격적인 사실은, 댓글이 폭풍삭제되었다고 야단법석을 떤 우리 기사의 삭제 비율이, 물타기 시작 이전에, 위 기사의 전혀 문제 없어보이는 삭제 비율보다 더 낮았다는 사실이다. 먼저 카오스 상태에서, 삭제된 댓글들이 상위로 쌓여지고, 처음으로 댓글 삭제에 대한 글이 왕좌로 올라선 시간 이전까지의 모든 댓글과, 이전까지 삭제된 모든 댓글을 찾아보았다. 결과는 충격적이였다. 처음 물타기 댓글이 왕좌에 올라선 시간은 5:58:58이다. 그 이전까지 작성된 모든 댓글의 수는 580개, 그리고 모든 삭제된 댓글의 수는 36개, 비율을 구해보자. 36/580=0.0620이다. 즉 100개중 겨우 6개가 삭제되었다는 것이다. 충격적이지 않은가?

*즉, 실제로 삭제된 댓글은 얼마 없었지만, 카오스 상태에서, 상위 반문 댓글들을 수시로 경질시키며, 삭제되었던 댓글들을 상위로 누적노출시켜, 마치 수많은 댓글이 삭제된것처럼 선동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물타기 여론을 만들어내어, 결국엔 그것이 우익세력이 무더기로 몰려와 댓글을 쓰고 스스로 대량 삭제 했다고 2차 물타기까지 진행되는 것이다.

*모든 죄를 뒤집어 쓴 일베에 직접 가서, 자진 삭제하자는 조작 선동글이 있는지 확인해보았다. 물론 삭제된 댓글의 숫자가 인위적이지 않기 때문에, 확인할 필요조차 없지만, 그래도 누명을 풀어주고자 확인해보았다.
*기사의 첫 댓글이 5시 27분에 입력되었으니, 그시간까지, 역순으로 돌아가며, 네이버 기사 링크를 찍고 조작 삭제 하자는 여론이 있는지, 모든 채널을 확인해보았다. 확인결과 선동글은 단 1개도 없었다.

*이미 2차 물타기는 완료된 상태이다. 호감순 상위에, 2차 물타기가 깔끔하게 완료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뜬금없이 625 희생자들을 팔면서까지 물타기하는 비인간적 모습까지 보인다. 자 이쯤에서 쉬운 문제 하나를 내겠다. 상위에서, 문재인의 정책을 비판하는 댓글을 찾아보시오.


*summary
-조작단은 먼저 최상위의 반문 댓글의 비호감을 집중적으로 급증시켜 탄핵시켰고, 카오스 상태가 오게 하였다.
-그러나 반문여론이 너무나 드세고, 쉴드가 힘든 수준의 기사 내용인데다,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였으므로, 카오스 상태에서 단순히 친문 댓글의 호감을 급증시켜 상위로 올리는 전략은 무리수로 보였다.
-조작단은 이런상황에 알맞는 그들의 plan b를 사용하는데, 그것은 카오스 상태에서, 모든 댓글의 비호감을 급증시켜, ratio를 급락시키고, 호감 비호감을 올릴 수 없는 고정된 비율의 과거 삭제된 댓글이 상위로 차곡차곡 쌓이게 만드는 전략을 쓴다.
-상위에 중첩된 삭제 댓글들이 춤을 추자, 사람들은 그것이 마치 실시간으로 무자비하게 반문 댓글이 삭제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흥분한다.
-그 상황에서 조작단은, 댓글 삭제를 비판하는 교묘한 물타기 글을 작성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은 보란듯이 상위 권좌를 차지하게 된다. 친문 댓글로는 안되겠으니, 댓글 삭제 물타기로 우회하는 전략을 쓴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속아넘어가 그런 물타기 댓글에 호감을 주게 된다.
-그러한 물타기 댓글은 교묘하게도, 비판하는 주어가 불분명했다. 댓글 삭제를 누가하는건지 알 수 없는 것들을 올려놓아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데 성공하며, 그들의 인위적 호감 투척이 배가가 되어 상위 물타기에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2차 물타기를 시도하는데, 바로 이러한 삭제쇼가 모두 우익 세력의 자작 선동이라는 것이다. 즉 갑자기 비판 주어를 포함한 2차 물타기 글들이 상위 양지를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모두 점령한다.
-기사 여론의 본질인, 문재인 정책에 대한 비판 여론은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삭제에 대한 물타기 쓰레기와 그것이 우익의 짓이라는 음해들이 상공에서 판을 치게 하여, 퇴근 시간대에 사람들이 기사를 보고 오른쪽으로 침을 뱉게 하였다.

*conclusion
조작 세력의 방법론은, 단순히, 반문 댓글을 추락시키고, 친문 댓글을 높이는 작업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사의 내용, 시간대, 유저들의 여론 상황 등을 고려하여, 시기 적절한 전략을 쓰는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수준까지 발전하여, 대처가 쉽지 않다. 네이버 댓글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조차, 삭제된 댓글이 상위에서 요동치는 현상이, 베스트 반문 댓글이 실시간으로 무자비하게 삭제된다고 생각했을것이며, 그것이 네이버 직원의 행위거나 일베의 만행이라 생각 해왔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분석에 의하면, 둘다 맞지 않는 이야기다. 그 현상은 단지 조작세력이 물타기 전략 과정을 진행하면서 발생한 철저히 의도된 것들이다.     

이 기사의 본질은 문재인의 정책에 대한 것이며, 기사 여론의 본질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다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아우성은 교묘하게 매장된다. 네이버에게 다시 한 번 더 묻겠다. 이 기사는 문재인의 정책에 대한 내용인가? 아니면 댓글 삭제에 대한 내용인가? 포탈이 언론판까지 주무르고 싶다면, 기사들에 딸린 여론이 이상한 물타기로 흘러가지 않도록 책임지고 정책적 노력을 해야 정상이 아닌가? 만약 네이버가 이러한 비정상적인 여론 물타기 선동을 막고자 할 의지가 있고, 국민의 믿음을 존중한다면, 필자의 정책 제시를 수용하기 바란다. 특정세력의 댓글삭제 이슈화를 통한 물타기를 막기 위해 삭제된 댓글이 절대 호감순 상위에 올라오지 못하도록 시스템을 교정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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